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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5를 2년 반 사용한 리뷰 본문

기계리뷰: Electronic Equipment/기계리뷰

갤럭시노트5를 2년 반 사용한 리뷰

당신을 위한 곰돌이풉 곰돌이풉 2019.01.25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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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유로 블로그를 2달만에 포스팅하게 되었다. 

이전에 아이폰을 사용하다가 갤럭시노트5로 갈아탄지 2년 반이 지났다. 갤럭시노트8, 갤럭시노트9가 나오고 갤럭시S9이 나왔음에도,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얘기하자면, 그놈의 (마진쿡이 마진을 갖다붙여댄) 아이폰XR이 나오고, 갤럭시노트9가 나오는 2019년에도 갤럭시노트5는 아직까지 쓸만한 스마트폰이다. 아직까지 추천할 수 있는 이유를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전에 갤럭시노트5 관련 리뷰:
※갤럭시노트5 리뷰(https://gomdoripoob.tistory.com/64)
※갤럭시노트5에 s펜플러스 사용 리뷰:(https://gomdoripoob.tistory.com/147)
※s펜플러스 부숴버린 리뷰:(https://gomdoripoob.tistory.com/223)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노트5는 이렇다.


앞모습. 새로운 기분으로 써보고자 바탕화면은 ‘아이폰XR’ 기본화면이다... 지금은 집에 있어서 충전하고 있지 않은데, 2015년에 나온 기종인데도 고속충전이 가능하다. 1시간 30분 정도에 완충이 가능했다. 블루투스로 충전도 가능하고.


화면을 열어본 모습. 32GB인데, 이정도면 어플을 설치하는데 모자란 수준은 아니다. 사진들은 구글포토로 기본적으로 업로드해주고, 카카오톡은 주기적으로 용량정리해주면 32GB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


노트5 뒷모습. 깨끗하다. 예전에는 가죽케이스를 사용했었는데, 가죽 때가 타면서 너무 더러워져서 이제는 스마트폰 링을 사용하고 있다. 이전에 가죽케이스를 리뷰했던 건 여기에 있다. 
※갤럭시노트5 가죽케이스 리뷰:(https://gomdoripoob.tistory.com/167)


갤럭시노트5는 메탈 재질이다. 그러다보니, 떨어뜨리다보면 이런 손상이 생긴다. 그래도 일반적인 플라스틱재질보다는 고급스럽게 느껴진다.


노트시리즈에서 처음으로 삼성페이가 가능했던 갤럭시노트5. 아직까지 잘 사용하고 있다. 다만, 지문인식하는 곳의 손상이 잘 되는 편인데, 이는 조금 단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스마트폰 가운데 버튼 부분인데, 재질을 만져보면 아시겠지만 잘 파이게 생겼다. 지금 여기가 조금 파여있는데, 그럼에도 지문인식은 99%확률로 잘 되고 있다. 
(가운데 버튼만 교체하려고 삼성전자서비스센터를 방문했었는데, 앞 화면을 전부 교체해야 해서 그냥 쓰는게 나을것이라고 하시더라. 최소 10만원 이상 소비되는데, 요즘 갤럭시노트5는 공짜폰 수준이다. 중고나라에서도 10만원이면 구매하는데...)


갤럭시노트는 역시 펜 활용성이 좋다. 
이건 요즘의 갤럭시노트9가 아니더라도, 갤럭시노트5도 충분히 사용하기 좋았다. 더군다나, 갤럭시노트5는 ‘엣지’가 들어가지 않은 마지막 플랫폰이다. 평평한 화면에 그림이나 글씨를 쓸 수 있는 마지막 갤럭시노트 기종이다. 엣지화면이 짜증난다면, 갤럭시노트5는 2019년 1월인 지금도 충분히 쓸만한 스마트폰이다.

이상.


By 곰돌이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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