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프로12.2와 애플펜슬을 구입한 후, 얘네들 전용 가방을 구매해야했다. 문제는, 아이패드프로12.2 전용 가방의 의외로 종류가 없었다. 예쁜 것도, 실용적인 것도 의외로 없었다.
본인이 생각했던 아이패드프로용 가방은 이래야 했다.
1. 가방 안의 아이패드프로가 가방에 딱맞게 붙을 것.
아이패드프로12인치는 생각보다 크고 무거워서, 가방 안에서 흔들거리다간 가방이 무게추처럼 되서 가방이 통째로 떨어질 우려가 있다. 따라서 가방 안에 딱맞게 수납되어야 했다.
2. 애플펜슬 수납용 케이스(벨킨)도 구매했었는데, 이것도 딱맞게 가방 안에 붙어 있을 것.
이것도 위와 같은 이유겠다.
그러다가 현대백화점 중동점을 방문할 일이 있었는데, 잔스포츠에서 기가맥힌 디자인의 가방을 정말 우연히 발견했다. 이름이 조금 길다. 잔스포츠 슈퍼브레이크 슬리브.
가방 크기도 작고, 얇고, 캐쥬얼한 디자인이라 어디서도 잘 어울린다. 캐주얼정장에도 잘 어울릴 디자인이다.
JANSPORTS는 90년대 말, 00년대 초반에 선풍적으로 인기있었던 브랜드다. 따라서 요즘 잔스포츠 가방을 입으면 "복고풍인가?"하고 의아해할 사람이 있을 정도. 그런 브랜드에 슬링이란 개념을 도입한게 참신했다. 예전 디자인 그대로하면서 기존의 브랜드파워를 유지하고, 신선함을 더했다. 추천.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4만원 후반대 가격에 샀다.
*본 리뷰는 잔스포츠에게서 일절 비용을 받지 않았습니다.
by 곰돌이풉
본인이 생각했던 아이패드프로용 가방은 이래야 했다.
1. 가방 안의 아이패드프로가 가방에 딱맞게 붙을 것.
아이패드프로12인치는 생각보다 크고 무거워서, 가방 안에서 흔들거리다간 가방이 무게추처럼 되서 가방이 통째로 떨어질 우려가 있다. 따라서 가방 안에 딱맞게 수납되어야 했다.
2. 애플펜슬 수납용 케이스(벨킨)도 구매했었는데, 이것도 딱맞게 가방 안에 붙어 있을 것.
이것도 위와 같은 이유겠다.
그러다가 현대백화점 중동점을 방문할 일이 있었는데, 잔스포츠에서 기가맥힌 디자인의 가방을 정말 우연히 발견했다. 이름이 조금 길다. 잔스포츠 슈퍼브레이크 슬리브.
가방 크기도 작고, 얇고, 캐쥬얼한 디자인이라 어디서도 잘 어울린다. 캐주얼정장에도 잘 어울릴 디자인이다.
JANSPORTS는 90년대 말, 00년대 초반에 선풍적으로 인기있었던 브랜드다. 따라서 요즘 잔스포츠 가방을 입으면 "복고풍인가?"하고 의아해할 사람이 있을 정도. 그런 브랜드에 슬링이란 개념을 도입한게 참신했다. 예전 디자인 그대로하면서 기존의 브랜드파워를 유지하고, 신선함을 더했다. 추천.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4만원 후반대 가격에 샀다.
*본 리뷰는 잔스포츠에게서 일절 비용을 받지 않았습니다.
by 곰돌이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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